6 추천 수 0 비추천 수 마음만 먹고 있다가이제야 응봉산에 올랐습니다.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갈라짐이 부족하네요.주위에 진사님과 많은 대화로 새로운 카페도 알아서사진은 미흡하지만 흐뭇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