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용비지를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처음길이라서 다른 저수지로 가서 반영도 좋고 해서 열심히 담고 있는데
남아님 전화한통 형님 어디있어요?..하하..
거기가 아니어요 해서 해메다가 찿은 용비지는 시커먼 안개와 폭풍같은 바람을 동반하여
춥기도 무지 추었습니다.
그러나 기다림의 인내로 시간이 지나니 맑아지더군요.
반영은 없어도 용비지으 모습을 담을수가 있엇습니다.
해메지 안고 갔으면 반영과 좋은 풍경을 담을수가 있엇는데 아쉬웠습니다.
먼저 온사람은 반영도 좋았다고 하면서 귀가를 하더군요.
신은 인간에게 마냥 다 주지는 안는모양입니다.
이렇게 라도 담았으니 위안이 됩니다.
함게한 고산님 루체님 추운데 고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