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의 햇살을 받은 느티나무...
그 아래로 수 많은 사람들이 지나갑니다...
아이도 지나고
어른도 지나고
자전거도 지나고
오토바이도 지나고
학생도 지나고..
그런데
유모차 밀고 가는 새댁이 가장 이쁘네요....
화성의 아름다운 오후였습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따사로운 봄 햇살을 즐기는 모습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