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행궁을 배경으로 펼처진 벗꽃들의 향연에 상춘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루였으며행궁 지붕위로 펼처진 한폭의 그림은 아름다음 그 자체였기에 이렇게 부족한 사진실력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저 멀리 미로한정에 닿고
잡상들도 기지개를 펴네요.
사람들 하나 하나 재밌는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