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친구가 차를 만들어서 전시했다고 하여 다녀왔습니다~~신차들이 많이 없어서 조금은 썰렁했던 전시회였는데..간만에 가서 사진도 찍고 비싼차 만져보기도 하고...^^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멋지게 찍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