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봄빛 받은 단아한 목련을 보며우리 클럽 木蓮님이 생각납니다.출사때 같이 가자고 챙겨주고 간식도 싸다가 먹이고 보기보다 정감있는 목련님!!!좋은 이름을 가졌습니다.고마워용~~~
저도 생각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