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러 기계실 들어가려다..
문듯 발밑에 보이는 민들래...
민들래 홀씨를.. 터뜨릴듯 말듯...
업무용 디카 들고 오니.. 벌써.. 활짝...
봄은 벌써 옆에 왔있어요... ^^
(넵!! 일안하고.. 쪼그려 앉아 이러구 있었습니다. ㅎㅎ)





일하러 기계실 들어가려다..
문듯 발밑에 보이는 민들래...
민들래 홀씨를.. 터뜨릴듯 말듯...
업무용 디카 들고 오니.. 벌써.. 활짝...
봄은 벌써 옆에 왔있어요... ^^
(넵!! 일안하고.. 쪼그려 앉아 이러구 있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