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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여인들그들 스스로도 부끄러웠는지화려한 치장을 하고서도고개들 못들더군요## 남해 금산 보리암 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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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게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바람난 여인이라고 하더라도
그래도 그 얼굴좀 보려고
양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리면
엉덩이가 하늘을 향하는 이상한 자세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