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처음 가본 그곳에서 눈이 호강 했습니다.정모를 기획하고 애 써주신 운영진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허접한 사진이라도 남겨 둡니다.함께한 회원님들의 따뜻한 정을 오래 간직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