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랭이 마을에서는 어린이와 젊은 사람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요즘의 시골 사정이 그렇겠지요...
골목길을 걷다가 어느 농가에 벗어놓은 신발 모양이 재미있게 느껴져서 한 컷 찍었습니다.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