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다랭이 마을에서는 어린이와 젊은 사람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요즘의 시골 사정이 그렇겠지요...골목길을 걷다가 어느 농가에 벗어놓은 신발 모양이 재미있게 느껴져서 한 컷 찍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