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보리암 가는길.....보리암이 왜 유명한가 했더니 귀암절벽과사찰에서 내려다 보이는 남해의 풍광들이 너무 아름답고또한 산속에 서식하고있는 아름다운 야생화들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이번 정모 날씨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날씨또한 너무좋았구요정확히 24시간동안 함께해주신 수사클 진사님들 즐거웠구요이를 준비하신 회장님이하 모든 운연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누구도 따라할수없는 수사클만에 추진력.....Forever
가는길에 이런 꽃들이 있어 나름 좋았던거 같아요
멎지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