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봄날 작은 등불되어 봄을 환하게 비춰봅니다
아름다운 봄날 작은 등불되어 봄을 환하게 비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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곷 봉우리가 마치 등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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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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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작품이 잘 어울립니다
빛이 참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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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빛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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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밝힌 꽃등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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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등이라..... 느낌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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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빨이 아주 환상이라니까요~ 밋밋한 사진이라고 그냥 넘어갈수 있었던 사진을
환하게 불밝혀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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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하다니요
좋은데................ -
빛이 아름답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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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등불이군요
지금도 그 등불을 켜면
순백의 시절로 돌아 갈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