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적한 시골의 어머니 할머니들.....
아무런 약속없이 시간이 되면 하나둘 모여진다.
형님 왔수? ... 이리 앉으시구랴~ ......
아무런 말이 없이 표정만 바라봐도 공감이 가는듯 그렇게 시간을 보낸다.
그럴것이다...
내일도 ..
모래도..
언제나 그자리에...모여있을것이다.
- 청도 옆 와인터널 시골마을에서 -

.
.
.
한적한 시골의 어머니 할머니들.....
아무런 약속없이 시간이 되면 하나둘 모여진다.
형님 왔수? ... 이리 앉으시구랴~ ......
아무런 말이 없이 표정만 바라봐도 공감이 가는듯 그렇게 시간을 보낸다.
그럴것이다...
내일도 ..
모래도..
언제나 그자리에...모여있을것이다.
- 청도 옆 와인터널 시골마을에서 -
삶의 애환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