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수리산에서 바라보는 야경보다 더 멋있는 수원의 새로운명소가 되길 바라며. 5시부터 포인트 찾기 시작하여.......아직은 교통량이 적어 궤적을 남기기에는 차량이 부족하며교각 주변 조명이 너무 밝아 색표현하기가 어렵네요.컴컴한 밤에 혼자 산에서 찍으려니 무섭고 렌턴도 없이산을 해집고 다닐수도 없고 대충 넓은곳 찾아서 찍었습니다.다음에 같이 동행하여 좀더 포인트를 찾아봐야겠네요.
거기도 야경이 아름답군요
같이 가면 축구를 못볼것 같아서...
다음에 같이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