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래도 제 마음이 삐딱한가 봅니다...
현호색은
새의 형상이 제대로 나와야 한다는
그 생각만으로 담다 보니......
삐딱합니다.....
아무래도 제 마음을 다시 교정해야 하나 봅니다...
룰루랄라 금요일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봄날
명자꽃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테스트
국화
장미
예쁜연^^♡
수요일에 회장님과 왕송저수지 연꽃밭에 갔다왔습니다.
7월 정모에서
양귀비 꽂
수국
장미
장미
초여름날에
순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