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아무래도 제 마음이 삐딱한가 봅니다...현호색은 새의 형상이 제대로 나와야 한다는 그 생각만으로 담다 보니......삐딱합니다.....아무래도 제 마음을 다시 교정해야 하나 봅니다...룰루랄라 금요일입니다...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