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랫만에 추위를 머금고 궁평으로 달려같습니다...진사님들의 사진포인트 장소가 변해가고있더군요(공사중)......더 좋은모습으로...있어도 쓸모가 없는 배 한척 과 함께...^^
때가 되면 부지런히 움직이겠지요.
추운날 고생하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