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전라도 장터에서 할미꽃을 사왔다어느꽃 부럽지 않게 잘키워.......접사 공부하려고.......그러나......내 마음을 사로잡았던처음~~~~~~그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시들시들.........이름처럼 늙어 죽어간다..크~~~~~~~~~~그래서 미안하다..하지만 널 사랑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