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화성에 빠져 산지 이제 겨우 6개월 남짓...
그러나 날이 갈수록 그날그날의 일기에 그위용과
아름다움을 달리하는 모습을 만날때마다
아직도 멀었어... 가 입에서 절로 나온다...
어느 날이 좋은날...
지인들과 잠시 떠난 출삿길에...
오늘도 또 여지없이...
"난 아직도 멀었어..."를 되뇌인다...

수원화성에 빠져 산지 이제 겨우 6개월 남짓...
그러나 날이 갈수록 그날그날의 일기에 그위용과
아름다움을 달리하는 모습을 만날때마다
아직도 멀었어... 가 입에서 절로 나온다...
어느 날이 좋은날...
지인들과 잠시 떠난 출삿길에...
오늘도 또 여지없이...
"난 아직도 멀었어..."를 되뇌인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정모 같이해서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