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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접사
2009.03.22 19:34

노루귀를 담으며.....

조회 수 16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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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또한 야생화를 담기위해
남들이 알지 못하는 장소를 찾아다니며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진사님들이 다녀간 흔적은 없는데
저렇게 꽃잎이 떨어져 있는걸보고 있노라니
마음 한켠이 쨍해 오더군요 

Who's 색연필/김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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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티/양선자 2009.03.22 19:53
    저도 야생화를 찍을때 엎드려 찍다보니 본의아니게 발에 밟히기도 하더군요.
    어쟀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 profile
    들길/이우희 2009.03.22 20:17
    노루귀가 외로워 보이넹~~~~
  • profile
    금싸라기/김종덕 2009.03.22 20:26
    한 잎은 비록 떨어져 없지만
    깔끔하니 잘 담았습니다
  • ?
    양브라더스/양재욱 2009.03.22 20:33
    그래도 구성이 멋진데요..추천입니다.
  • ?
    춘광(春廣)/이상윤 2009.03.22 23:29
    사진이 멋지네요.
    저도 야생화를 찍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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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따라/강봉구 2009.03.23 00:41
    노루귀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전댤 되는구만.....
    아마 새들이 따 먹었을거야...ㅎ
  • ?
    선농/송영수 2009.03.23 04:45
    부디 사람들의 부주의에의한 "짓"이 아니기를.......
    솜털이 돗보이는 내공이 느껴집니다.
  • profile
    우솔/권용승 2009.03.23 08:35
    노루귀가 지천에 널려 있다는 그곳에서도 이렇게
    짤린 꽃잎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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