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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접사
2009.03.18 09:30

노루귀

조회 수 16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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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추위가 덜 가신 어느 야산에서 수줍게 고개를 내민  노루귀를 만날 수 있었다.


응달이라 아직 활짝 웃지도 못하고 뽀얀 속살을 내밀며 수즙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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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이주민 2009.03.18 09:51
    보라색의 노루빛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09.03.18 11:57
    분홍 노루귀...수줍은듯 이쁘게 고개 내 밀고 있네요...
    따스한 햇살이 있는날..불러 주세요...
  • ?
    양티/양선자 2009.03.18 12:20
    이제 막 꽃잎을 내민 노루귀 예뻐요.............
  • ?
    도룡뇽/송정섭 2009.03.18 12:23
    이제 삶을 새롭게 시작하는 노루귀네요.....^^
    아름답습니다....^^
  • ?
    선농/송영수 2009.03.19 08:24
    청순합니다.
    야산의 노루귀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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