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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인물/패션
2009.03.17 15:28

조회 수 17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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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남아/나종민 2009.03.17 16:21
    우리엄니가 살아계시면 사진속의 할머니 정도 되셨을턴데
    옛날살던집 아궁이의 따듯함도 삶의 고단함도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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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브라더스/양재욱 2009.03.17 18:30
    이렇게 17mm로 다가가서 의식하지 않은채 찍을수 있는..그것이..작가의 가장 큰 역량중 하나겠지요...사진 보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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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기정 2009.03.17 19:21
    아~~ 한참을 쳐다보게되는 사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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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이주민 2009.03.17 20:24
    할머니의 고단한 삶이 보여지네요.. 멋진 작품 즐겁게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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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랑/이규석 2009.03.17 21:16
    오늘 밤 할머님이 생각납니다. 담담한 표정이 더욱 쓸쓸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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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연필/김웅현 2009.03.17 22:51
    우리내 부모들의 진정한 삶이 아니었을까요....??
    마음한켠이 쨍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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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암/백현숙 2009.03.17 23:00
    그 할머니곁에가서 분명..
    ''엄니 '' 하고 불렇을겁니다.
    그렇게 사랑스런 지구님 그 작품에 따스함이 베어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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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신승남 2009.03.18 10:02
    이 어머님은 어디계신 분인가요?
    늘, 모든 연세많으신 어머님들의 아들이신 지구의날님...
    이곳에서도 훈훈한 정이 오갔을 두분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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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룡뇽/송정섭 2009.03.18 12:37
    어머니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가슴찡합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09.03.19 11:20
    들고계신 연장을 봐서는 소죽을 끓이시는 것인데....
    부엌의 분위기로는 메주콩을 삶고 계신듯 합니다...
    어머니...
    그 무표정이 애를 끓게 만듭니다....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오늘 자식들로부터 전화 한통화 없었나 봅니다....
    오늘은 전화 한통 드려야 겠습니다.....
    항상 멋진 사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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