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어버린 우음도...그린시티라는 명목아래 이 아름다운 자연은 저 뒤의 공장과 아파트 들로 채워질것입니다.무엇이 그린인지 아직 알지 못하는 그들에게 다시 학교를 다니라고 말하고 싶네요...먼지를 휘날리며 달리는 덤프트럭들과 중장비들로 삭막했지만 어느 진사님의 열정에서 조금은 위안을 삼아봅니다.
카메라 던져 버린줄 알았더니..
이렇게 건재를 과시하는군요...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