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량리 동백숲에 갔다왔습니다
접사
2009.03.16 14:31
동백꽃..............
조회 수 143 댓글 9
마량리 동백숲에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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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그 아름다운 빨강에 매료됩니다...
그런데 왜 동백을 생각하면 슬픈 생각이 드는지..
동백 아가씨라는 노래 때문인가?
그 슬픈 아름다움에 매료됩니다... -
?
지금이 동배꽃이 만발할때인가봅니다.
동백꽃하면 뚝뚝 눈물을 흘리듯 시들기도전에
떨어지는 슬픔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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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붉은 동백...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
제가 좋아하는 꽃입니다.
동백꽃은 제게 좋은기억을 만들어준 꽃이거든요
붉은 빛갈이 너두도 곱습니다! -
광주에도 동백이 한창이던데
붉은색에 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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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백꽃에게는 이상하게 애착이 있어서 좋아하는 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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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요 ^^ -
?
와우~~ 붉은색이 매혹적입니다. ^^
첫번째사진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