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아이가 커가면서 가장 힘든게 사진 찍는게 아닌가 싶네요.예쁘게 커가는 모습에 사진 한번 찍을려면 온갖 방해공작을 피지만 가끔 이렇게 생각지도 않은포즈를 취해주면 고맙기도 하네요.아들아 아프지만 말아라...참고로 밥은 저보다 많이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