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향기는 파도를 타고 그섬에 먼저와 있었습니다.
햇살 좋은 언덕으로 앙상한 나무가지 아래
낙엽사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소박한 꿈을 가진
봄꽃들에게 먼저 봄향기로 피어나는가 봅니다.
이제 화사한 봄을 시작한다고
이야기 하는 노루귀를 만나고 왔습니다..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깽깽이꽃이 피었단 말입니까??
이젠 완연한 봄이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