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향기는 파도를 타고 그섬에 먼저와 있었습니다.
햇살 좋은 언덕으로 앙상한 나무가지 아래
낙엽사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소박한 꿈을 가진
봄꽃들에게 먼저 봄향기로 피어나는가 봅니다.
이제 화사한 봄을 시작한다고
이야기 하는 노루귀를 만나고 왔습니다..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봄날
명자꽃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테스트
국화
장미
예쁜연^^♡
수요일에 회장님과 왕송저수지 연꽃밭에 갔다왔습니다.
7월 정모에서
양귀비 꽂
수국
장미
장미
초여름날에
순응
깽깽이꽃이 피었단 말입니까??
이젠 완연한 봄이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