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갑자기 번개를 치고어디서 담을까 고민하던차에...지난 독립홈피 2주년 기념번개에서 본 화성장대의 시원한 모습이 생각나그 시원한 곳이 어딘지 찾아 나서 봤습니다....함께하신 루체님,블루님,보현님,그리고 잠시 다녀가신 열혈남아님...감사합니다...다음엔 더 멋진 곳을 찾아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