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아이들 자라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두었던 건..제가 한 일중에 몇 안되는 가장 잘 한 일인것 같습니다.혹시 아이들이 커서 이 사진을 보고챙피하다고 할지도 모르고, 구도도 안맞고 노출도 안맞는 형편 없는 사진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그래도 아빠는 정말 너희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담았노라고자신 있게 말할겁니다.# To 마눌. 그래서 말인데, 아이들 모습을 더 사랑스럽게 담으려면...대포가 필요하다오...
장난끼가 아빠랑 닮은 것 아닌가요?
밑에 사모님께 드리는 쪽지에 넘어집니다. ㅎㅎㅎ
매 맞더라도 먼저 지르시는 게....
저는 사업장도 상의없이 바꿨다가 이혼당할 뻔 했지만, 지금 자~~알 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