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lightgod입니다.
계속 눈팅만하다가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이런저런 일이 겹쳐서 정모도 못나가고 번개도 못나가고 그냥 하는 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슬슬 수면 위로 올라와서 활동할 준비 하겠습니다.
사진기 배터리에 누액 흐를까바 몇장 찍어 봤습니다.
낮 동안에는 시간이 안되고 밤에 10시 정도에나 조금 씩 시간이 나다보니 출사 갈 생각을 별로 못하게 되는군요~
그 대신 다른 취미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프라모델에 관심이 좀 있었는데 어른이 되서도 관심이 가지네요~ 다른 어른들이 보면 조금은 한심할 수도 있는 취미입니다.
회원님들도 건강하시고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이제 아들이 크면 함께 해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