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사는 지인이 수원 장안문 야경을 찍고 싶다고 하여
안내해 드렸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 가보는 곳이라 안내라기 보다는 제가 운전하여 모셔다만 드렸지요..
그런데 막상 건물에 올라가니 제가 가져간 렌즈는 24mm가 최대 광각이라...
도저히 화각이 안나와서 이런 어정쩡한 사진만 담고 내려왔습니다.

한양사는 지인이 수원 장안문 야경을 찍고 싶다고 하여
안내해 드렸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 가보는 곳이라 안내라기 보다는 제가 운전하여 모셔다만 드렸지요..
그런데 막상 건물에 올라가니 제가 가져간 렌즈는 24mm가 최대 광각이라...
도저히 화각이 안나와서 이런 어정쩡한 사진만 담고 내려왔습니다.
멋지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