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겨울바람 뭍어있는 나즈막한 계곡을 따라모래속 숨은 진주처럼 피어있던 너간절히 찾는 눈동자속에만 담겨주는 너너를 처음 만났지만 이쁜모습 담을수있어이제서야 우린 만난것 같구나.너도 바람꽃이 되어 나를 기다려고나도 바람꽃이 되어 너를 기다리고 싶다.사진, 글: 나종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