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2009.2.14일 발렌타이데이날 북안산스카이웨이가다..처남이랑 처남댁되실분이랑 와이프랑 동대문갔다가처남이 근무했던곳 근처에 분위기 좋은곳이 있다고해서 가봤습니다..처음가본 북악산스카이웨이..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서울은 잘 안가게 되서.. 처남때문에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왔습니다..남산을 찍으려고 했지만 잘 안되더라구요..쉬는날 드라이브겸 한번 가보세요..추우니깐 옷따뜻하게 입고 가시고요^^
행복했던 순간이 엿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