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제 내고향 벌교에 갈 일이 있어서 낙안민속촌 주변에 금둔사를 찾아 홍매와 백매를 담아왔습니다.늦은시간에 간혹 한송이씩 핀 홍매를찾아 열심히 셔터만 눌러대고 왔네요.다음주쭘에 만개할것 가았습니다
금둔사의 홍매화를 꿈속에서도 그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접하니 마음이 따듯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