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하늘이 좋아
아들 꼬마색연필을 데리고
왕송으로 달렸습니다
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더군요
쓰라린 마음을 뒤로하고 돌아오면서 담아본
왕송저수지 야경입니다
샛별님 오랜만에 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다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