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그 무덥던... 등산로에서 만난 때아닌 폭우속에서도서로의 뜻을 잃지않았던, 서로 안면없던 동지들...추위가 풀린것같으니... 이제는 반대로 폭염을 기대해봅니다.P.S 번개들 다녀오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