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 하늘은 아니였지만
그곳에 가면 역사의 숨결을 느낄수 있고
화성을 지키는 이웃들과 함께 하는 그것만으로
너와 나의 얼굴은 어느새 맑은 하늘이 된다.
http://www.swslr.com/bbs/view.php?id=meet&no=491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멋진 사진에 넋을 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