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무료한 일요일.......송죽님께 문자를 날리고 방화수류정과 왕송지를 찾았습니다.맛있는 명성갈비를 사주신 송죽님께 감사드립니다.같이한 큰형님, 무탈님, 목련님, 구름따라회장님, 이지포토님, 새로 가입예정인 젊은피 두분(송죽님 대학 후배), 색연필님과 꼬마 색연필모두 반가웠습니다.추위에 떨고 있는 시간이 아까워서 메모리에 남아있던 허접한 사진 몇장 올립니다.
그리고 요즘 일몰 대세는 왕송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