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예전에 보성 다녀오면서 우연히 들렸던 곳돌산, 향일암, 오동도...기억만 해도 설레이는 곳입니다.갤러리에 자꾸 꽃사진이 올라오니 가슴에 벌써 봄바람이 살랑 거립니다.
돌산대교 야경 보면서 회한접시에 소주한잔 마시던 친구들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