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일찍 차타고 나오면서 눈이 많이와 갈까말까 여러번 망설이다가 도롱뇽님표 해장국이 자꾸 머리에 떠올라 유턴이 안되네요
도착해보니 많은분이 오셔서 반가웠습니다
특히 약후님의 바디점검 결과 핀 좋다는 말씀에 설 이후로 갈려고 했던 센터행을 취소했습니다
돈 굳었네요 ㅋㅋㅋ
용연 촬영후 그위에 올라갔다가 네려오니 아무도 안보이네요
갑자기 미아가 된 느낌...............?
우째 이런일이 ㅋㅋㅋ
아뭏든 많은 분들 다시만나 반가웠고요
명절 잘보내세요
모두 멋진 풍경을 남기셨네요 "즐건 설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