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의 술이 느지막하게서야 깹니다.
수사클을 들어와보니 화서문 출사는 이미 끝난시간.....
혼자 이리저리 뒹굴다가 방화수류정을 갔더랬습니다.
몇분의 진사님들이 부지런하게 왔다갔다하십니다.
너무 추워서 몇컷 날리고 얼어버린 귀를 부여잡고 집에들어와 사진 몇컷 올립니다.
수원에 사는것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Ps). 촬영자가 전주인 이름으로 나오는데 이거 어떻게 수정하죠?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사진을 쭈욱 훌터 내려오다가 4번째서 멈춰서 한참 머물다 갑니다
멋진 사진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