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의 술이 느지막하게서야 깹니다.
수사클을 들어와보니 화서문 출사는 이미 끝난시간.....
혼자 이리저리 뒹굴다가 방화수류정을 갔더랬습니다.
몇분의 진사님들이 부지런하게 왔다갔다하십니다.
너무 추워서 몇컷 날리고 얼어버린 귀를 부여잡고 집에들어와 사진 몇컷 올립니다.
수원에 사는것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Ps). 촬영자가 전주인 이름으로 나오는데 이거 어떻게 수정하죠?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975 | 수원華城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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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2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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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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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이상식 | 2026.04.12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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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3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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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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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 2026.04.11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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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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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행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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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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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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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밖의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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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의숲길1 | 2025.11.12 | 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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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각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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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김용술 | 2025.11.02 | 7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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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각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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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ner(솔너)/정지홍 | 2025.10.01 | 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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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과 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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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지기 | 2025.09.22 | 7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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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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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ner(솔너)/정지홍 | 2025.09.06 | 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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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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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8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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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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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박찬숙 | 2025.04.27 | 972 |
사진을 쭈욱 훌터 내려오다가 4번째서 멈춰서 한참 머물다 갑니다
멋진 사진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