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화성행궁 정문인 신풍루의 모습입니다. 신풍루 앞에는 세월을 이겨낸 나무가 가지와 잎을 떨꾼채 쓸쓸하게 신풍루를 호위하듯 서있고, 홍살문이 이곳이 행궁이 왕과 관련된 중요하 곳임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뒤로 보이는 팔달산 정상에는 화성의 지휘소인 서장대의 모습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