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수암봉에서 대부도로 떨어지는 일몰을 보려고 올라갔지만 검은 구름속으로 사라지고 조남분기점의 야경만 담고 왔습니다..죽어도 못올라 갸겠다고 엄살 부려도 스그적거리며 올라간 블루님....그리고 장비를 모두 메고 열심히 오라간 추자도님.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무탈님 덕분에 멋진 사진 편하게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