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바다도 넉넉한 가슴으로 겨울을 품었다.겨울 찬바람을 품고아침이면 반갑게 떠오를 태양을 기다리는 바다. 그리고 수사클에 반가운 사진을 갖고 건강하게 오실 태양님을 우리 모두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