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도 그곳에는 붉은 노을이 내려앉는다.홀로 선 나무는 사계절 기다림의 세월을 이겨내며찬바람에도 물러서지 않고 누군가 찾아오기를 기다린다.[ 왕송저수지 겨울]
오늘 집에가서 카메라 좀 만져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