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지고보면 사진들과 정모는 크게 상관도 없지만서도...
날씨도 그렇고 빛도 생각만큼은...
담없이 찍어서 그런지 역시 남아있는 사진들도 정말 부담없던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추위와 싸우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