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사진기들고 산엘 갔더랬습니다.
기변하고 처음으로 연습삼아 셔터를 눌렀습니다.
박새가 도망가지 않더군요.
청계산 가시는 분들은 늘 보는 광경이겠죠.
오후에는 정모에 가서 술만 마셨구요.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손에 앉은 박새와 저멀리서 날개짓을하고
날아오는 또한마리의 박새...
아마도 부부??ㅎ
오랫만에 뵈어서인지 더 반가웠고요.
이 작품 선정으로 않보내면 왠지 후안이 두려울것같기도하고..ㅎ
암튼 반가웠고 작품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