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래동안 떠나있던 멜라토닌입니다.말로 다할수 없는 많은 변화와 부침속에서도 집떠난 강아지 마냥 수사클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만 이런저런 일들로 차마 가까이 못하고 지켜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제가 가봐야 거기까지라는걸 절실히 느끼고 예전처럼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가끔 얼굴을 비추이고자 합니다.장난삼아 찍은 애장품 인형으로 복귀인사를 대신하며 내일 정모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모두 반갑습니다.
참! 장비는 어떻게?
... 자주 뵙도록 해요 네?